"고정관념을 넘어서는 융합적 시도로,
나무와 가죽, 레진이 하나 되는 진정한 어울림을 설계합니다."
안녕하세요, 어울림ART의 공방장 박해준입니다. 저의 작업은 인테리어 용품인 원목 범선을 제작하던 섬세한 취미 공예에서 그 뿌리를 찾았습니다. 작은 부품 하나하나에 온 신경을 쏟으며 배를 완성하던 그 열정은 점차 수납장 제작을 거쳐, 이제는 소재의 한계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가구 예술로 진화했습니다.
25년 설계의 정밀함
**25년 이상의 기계 설계 경력**과 **10년 이상의 자동화 설비 제작 경험**은 어울림ART만의 자산입니다. 정밀한 수치의 세계에서 얻은 경험을 가구 설계에 직접 접목하여, 미적인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구조적인 완벽함과 견고함을 실현합니다.
고정관념을 깨는 융합
저는 "가구는 나무로만 만든다"는 틀에서 벗어납니다. 나무의 결 위에 **가죽의 따뜻함**과 **레진의 투명함**을 융합시킵니다. 수만 개의 부품을 맞추던 그 정교한 **손 감각**이 이제는 서로 다른 성질의 소재들을 하나로 어우러지게 만듭니다.
"당신의 일상을 위한 가장 정직하고 견고한 결을 약속드립니다."